LANGUAGE
2017년 11월 1일, 주연특허의 이기성 변리사가 중국 상표권 도용으로 인한 피해와 예방에 관련하여 KBS와 수행한 인터뷰 내용이 뉴스를 통해 방영되었습니다.
이기성 변리사는 중국의 상표 브로커들이 중국에 무단으로 한국 브랜드를 출원하면서, 등록에 성공하고 나면 큰 비용의 금액을 요구하는 실태를 말하며, 중국에서 선제적인 상표 출원이 필요함을 무엇보다도 강조하였습니다.
* 뉴스출처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65751&ref=A